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카자흐스탄·싱가포르 진출 기업 모집
뉴스1
2024.03.20 15:20
수정 : 2024.03.20 15:20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기업에 수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시장개척단'과 '싱가포르 IR 지원 사업'의 참가 기업을 각각 10개씩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카자흐스탄 시장개척단에 참가하는 기업에는 △1인 왕복 항공료 50% 지원 △현지 상담 공간 및 단체이동 차량 △사전 매칭 바이어와 수출 상담 및 통역사 배치 등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3일까지다. 두 사업의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박마루 이사장은 "코로나19 등 여러 국제적 요인으로 지난 4년간 수출 활동이 위축된 만큼 장애인기업이 수출 시장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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