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유럽 이어 뉴질랜드서 토레스 출시…글로벌 공략 가속
뉴스1
2024.03.20 15:47
수정 : 2024.03.20 15:4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KG모빌리티(KGM)(003620)가 튀르키예에 이어 뉴질랜드 시장에도 중형 SUV 토레스와 전동화 모델인 토레스EVX를 출시하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KGM은 19일(현지시간)부터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출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KGM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토레스와 토레스EVX 현지 판매를 시작하며, 6월에는 렉스턴 스포츠 칸 쿨멘도 출시할 계획이다. 신차 출시와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올해 뉴질랜드서 17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다.
KGM 관계자는 "이달 초 튀르키예에 이어 토레스EVX 글로벌 출시를 확대하고 있다"며 "뉴질랜드서 KGM 브랜드를 안착시켜 판매량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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