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야산서 불…1시간 35분 만에 주불 잡혀 (종합)
뉴스1
2024.03.20 19:00
수정 : 2024.03.20 19:00기사원문
(해남=뉴스1) 이승현 기자 = 20일 오후 4시 15분쯤 전남 해남군 해남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1㏊가 불에 탔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6.8m의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는 지난 14일부터 '주의' 단계로 상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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