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일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신임 회장 "PP 산업 진흥 방안 모색"
파이낸셜뉴스
2024.03.28 15:11
수정 : 2024.03.28 15:11기사원문
"방송콘텐츠 시장 활성화 노력"
백 신임 회장은 1994년 현대방송(HBS) 입사 이후 30년 간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업계에서 경력을 쌓아 온 미디어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GS홈쇼핑, CJ ENM을 거쳐 협회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백 신임 회장은 "변화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내 방송콘텐츠 산업 경쟁력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도 "회원사의 뜻을 모아 PP 산업 진흥을 위한 실효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방송콘텐츠 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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