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야구장에 뜬다…31일 키움 히어로즈 시구
파이낸셜뉴스
2024.03.29 15:53
수정 : 2024.03.29 15:53기사원문
시구를 마친 후에는 경기를 직관하며 응원 열기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방예담이 프로야구 경기 시구에 나서는 건 무려 11년 만이다. 지난 2013년 고사리처럼 작은 손으로 공을 던졌던 그가 어엿한 성인으로서 선보일 시구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본인이 전체 프로듀싱한 첫 번째 미니앨범 'ONLY ONE(온리 원)'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한 방예담은 오는 4월 2일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와 함께 부른 듀엣곡 'Officially Cool(오피셜리 쿨)'을 새롭게 선보인다.'Officially Cool'은 방예담과 윈터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EXO, NCT, 소녀시대 등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작업한 프로듀서 켄지(KENZIE)가 프로듀싱을, 켄지 산하의 작곡팀 kzlab(KENZIE, Andrew Choi, no2zcat, JSONG)이 작곡·작사에 각각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방예담과 윈터의 첫 듀엣곡 'Officially Cool'은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G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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