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연지공원 ‘벚꽃과 튤립’ 개화 시작…이달 중순 이어질듯

뉴시스       2024.04.01 10:45   수정 : 2024.04.01 10:45기사원문

[김해=뉴시스]김해 연지공원 벗꽃 튤립 개화시작. 2024.04.10. (사진=김해시 제공).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지역의 대표 수변공원인 연지공원에 벚꽃과 튤립이 1일 만개했다.

연지공원은 연지호수변 산책로를 따라 300여그루의 벚나무가 있어 이맘때면 벚꽃과 수변 풍광을 함께 즐기려는 많은 시민들이 찾는 벚꽃 명소이다.


공원 화단 내 식재한 튤립 9만7000여본 또한 형형색색의 꽃망울을 터뜨리며 벚꽃과 함께 연지공원의 봄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다.

벚꽃은 4월 첫째 주, 튤립은 둘째 주쯤 만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연지공원을 찾아 봄꽃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뉴시스]김해 연지공원 벗꽃 튤립 개화시작. 2024.04.10. (사진=김해시 제공).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 연지공원 벗꽃 튤립 개화시작. 2024.04.10. (사진=김해시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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