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1% 하락했으나 1달러는 유지
뉴스1
2024.04.02 06:21
수정 : 2024.04.02 06:2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상장폐지 위기를 맞고 있는 미국의 수소트럭 제조업체 니콜라가 1% 정도 하락했으나 1달러 선은 유지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니콜라는 전거래일보다 0.96% 하락한 1.03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니콜라는 2거래일 연속 주가 1달러 선을 유지했다.
지난달 28일 뉴욕증시에서 니콜라는 전거래일보다 14.40% 폭등한 1.04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니콜라 주가가 폭등한 것은 캐나다 앨버타에 최초의 상업용 수소 연료 충전소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니콜라는 이날 “파트너들과 함께 니콜라의 수소 연료 대형 트럭을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에 충전소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니콜라 주가는 지난해 10월 이후 1달러 미만에 머물고 있었으나 이날 1달러를 회복함에 따라 상장폐지 위기는 일단 넘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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