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신공항 건설 관련 국토부 집회현장서 관계자 할복
연합뉴스
2024.04.02 13:26
수정 : 2024.04.02 13:26기사원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관련 국토부 집회현장서 관계자 할복
(세종=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 설치 관련 국토교통부 규탄 집회를 진행하던 집회 관계자가 할복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갑자기 "할복하겠다"고 말 한 뒤 집회 무대 위에서 할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응급조치했지만, 김 전 위원장이 이송거부 하면서 병원으로 옮기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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