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용지호수공원 매점 '쉼터'로 새단장…음악분수 등 갖춰

뉴시스       2024.04.11 12:28   수정 : 2024.04.11 12:28기사원문
오는 15일부터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변신

[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 내 옛 매점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새단장해 오는 15일부터 개방된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4.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용지호수공원 내 옛 매점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새단장해 오는 15일부터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용지호수공원 내 쉼터는 작년 11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실외 지붕과 실내 창호, 바닥, 조명 및 휴게시설 등을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폐쇄회로(CC)TV와 무인경비 시스템 등 안전시설을 보강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용지호수공원 쉼터는 4월15일부터 연중무휴로 개방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다.

[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 내 옛 매점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새단장해 오는 15일부터 개방된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4.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유재준 성산구청장은 "용지호수공원은 창원을 대표하는 공원으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간인 만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로 단장된 쉼터에서 음악분수를 감상하면서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여유와 힐링을 만끽하시실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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