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용지호수공원 매점 '쉼터'로 새단장…음악분수 등 갖춰
뉴시스
2024.04.11 12:28
수정 : 2024.04.11 12:28기사원문
오는 15일부터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변신
용지호수공원 내 쉼터는 작년 11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실외 지붕과 실내 창호, 바닥, 조명 및 휴게시설 등을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폐쇄회로(CC)TV와 무인경비 시스템 등 안전시설을 보강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유재준 성산구청장은 "용지호수공원은 창원을 대표하는 공원으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간인 만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로 단장된 쉼터에서 음악분수를 감상하면서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여유와 힐링을 만끽하시실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kgka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