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53세에 개설한 SNS 활발 활동…독보적 우아함 담긴 셀카
뉴스1
2024.04.12 10:01
수정 : 2024.04.12 15:55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고현정이 독보적인 우아함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현정이 턱에 손을 댄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백 스타일에 깔끔한 재킷을 입은 그는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고현정은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1971년 3월생으로 만 53세다.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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