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티이엠씨, 낸드 조기 정상화" 목표가 3만원으로 상향
파이낸셜뉴스
2024.04.15 08:59
수정 : 2024.04.15 08:5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화투자증권이 티이엠씨의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어 2·4분기부터 낸드 업황 조기 정상화 효과에 따라 가스 사업 실적 성장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AI서버향 eSSD 수요 증가에 따른 고객사들의 낸드 가동률 조기 정상화의 수혜를 볼 것이라는 예상이다. 특히 eSSD 시장 지배력이 가장 높은 삼성전자향 공급 품목 수가 4·4분기부터 기존 4개 → 8개로 증가할 가능성 높은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북미 신규 고객사에 대해서도 현재 희귀가스 1종에 대한 공급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며 향후 품목 수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3만원으로 11% 상향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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