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지하차도 참사' 기소된 원효지구대장 대기발령
뉴시스
2024.05.02 14:28
수정 : 2024.05.02 14:28기사원문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원효지구대장으로 근무하던 임 모 경정을 지난달 29일 서울경찰청 경무기획과로 대기발령 조치했다. 현재 원효지구대장 자리는 공석이다.
임 경정은 지난해 7월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충북경찰청 대테러계장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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