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종' 디즈니+ TV쇼 부문 아시아 4개국 1위
파이낸셜뉴스
2024.05.06 11:59
수정 : 2024.05.06 12:28기사원문
한국·홍콩·싱가포르·대만서 정상 차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이 아시아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종합 미디어 그룹 아크미디어가 제작하고 '그리드'의 박철환이 연출했다.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의 신작이다.
'지배종'은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서 6일 기준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4개국에서 5월 3~5일 디즈니+ TV쇼 부문 3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5월의 황금 연휴 기간 내내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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