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24명이라 버스로 이동…오전 일정이면 새벽에 모여"
뉴스1
2024.05.08 17:18
수정 : 2024.05.08 17:18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리플에스 김유연이 24인조로 활동하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트리플에스 어셈블24는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어셈블24'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어 김나경은 다인원의 단점을 묻는 질문에 "샵을 가야 하는 시간이 이르다"라며 "선발대, 후발대로 나눠서 움직이는데 보통 아침까지 가야 한다면 새벽 1시에 샵을 가야 할 때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트리플에스 어셈블24는 S1을 시작으로 S24까지 완전체로 뭉친 그룹이다. 이들의 정규앨범 '어셈블24'는 타이틀곡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를 비롯해 첫 완전체 앨범을 장식하는 매력적인 10개의 트랙들이 담긴다.
'걸스 네버 다이'는 웨이브(공식 팬덤명)가 참여한 투표(그래비티)를 통해 타이틀로 낙점된 곡으로,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소녀들의 의지를 드러내는 작품이다. '제너레이션'(Generation)과 '걸스 캐피탈리즘'(Girls Capitalism)을 만든 EL CAPITXN과 Vendors가 공동 작업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