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올해 말까지 개인택시 35대 증차
연합뉴스
2024.05.09 14:38
수정 : 2024.05.09 14:38기사원문
하남시, 올해 말까지 개인택시 35대 증차
(하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올해 말까지 개인택시 35대를 증차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인택시 신규 면허를 발급받을 대상자는 택시 운전경력자 28명, 버스 운전경력자 2명, 사업용 자동차 운전경력자 2명, 국가유공자 운전경력자 1명, 장애인 운전경력자 1명, 군·관용차 운전경력자 1명 등 35명이다.
이번 증차가 마무리되면 하남시 택시는 370대(법인택시 86대·개인택시 284대)에서 405대로 늘어나 택시 이용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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