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오렐로, 100개 언어로 화상회의 동시통역
파이낸셜뉴스
2024.05.20 18:15
수정 : 2024.05.20 18:15기사원문
LG CNS가 화상회의 다중 통역 솔루션 '오렐로(Orelo)'를 출시했다.
20일 LG CNS에 따르면 오렐로는 음성만으로 약 100개 언어를 구별하고, 회의 참여자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동시통역하는 솔루션이다. 오렐로의 차별점은 3개 이상의 다국어 동시통역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화상회의 통역 솔루션은 회의 참여자들의 사용 언어와 무관하게 영어 등 1개 국어로만 통역한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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