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자립준비청년 고용에 두 팔 걷었다
파이낸셜뉴스
2024.05.20 18:19
수정 : 2024.05.20 18:19기사원문
성남고용노동지청과 업무협약
지난 17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홍기풍 제너시스BBQ 경영개발원장, 성남고용센터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성남시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지역 기관과 기업간 상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만 18세가 되어 고아원, 보육원 등 기존 보호시설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에 성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실제로 BBQ는 지난해 성남 소재 보호시설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 2명의 채용을 진행했다. 해당 청년들은 현재 직영팀에서 매장 담당으로 근무중이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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