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명인' 요기 다니엘, 6월 1∼2일 용산가족공원서 강의
연합뉴스
2024.05.28 06:01
수정 : 2024.05.28 06:01기사원문
'요가 명인' 요기 다니엘, 6월 1∼2일 용산가족공원서 강의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한국에 요가 붐을 일으켰던 귀화 한국인 요기 다니엘이 다음 달 1∼2일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요가 강의를 한다.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힐링 요가 프로그램인 '파크힐링요가'를 용산가족공원 제2광장에서 이틀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강의는 초보자와 입문자를 위한 기초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며 강의는 오전 10시부터다.
하재호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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