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뺀 신봉선, 더 슬림해진 몸매…몰라보게 물오른 미모
뉴스1
2024.05.29 07:20
수정 : 2024.05.29 07:20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개그우먼 신봉선이 더욱 늘씬해진 몸매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신봉선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칠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신봉선의 더욱 슬림해진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22년 체지방 11㎏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해 온 신봉선은 지난 4월 체지방 분석표 점수를 공개, 84점으로 40~50세 가운데 상위 1%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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