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亞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첫 서밋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4.05.30 18:15
수정 : 2024.05.30 18:15기사원문
LG전자가 지난 28일부터 나흘 간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의 냉난방공조 컨설턴트 46명이 참석했다. 컨설턴트는 업무·숙박시설, 쇼핑몰과 같은 대형 빌딩을 지을 때 건물규모와 용도, 유지·보수, 에너지 효율 등을 고려해 최적화된 냉난방공조 시스템 설계를 담당하는 아시아 지역 기업간거래(B2B) 영역의 핵심고객이다.
김준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