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친모 경제적 지원…새엄마는 '누나'라 불러"
뉴시스
2024.05.31 08:02
수정 : 2024.05.31 08:02기사원문
그리는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에서 "제가 친엄마를 아직 보살핀다. 지금도 너무나 사랑한다.
두 분 사이는 끝났어도 저는 엮여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리는 김구라와 결혼한 새엄마에 대해선 "누나"라고 부른다고 했다. 그는 "대외적으로는 새엄마라고 하는데, 앞에서는 입이 잘 안 떨어져서 그 나이대 여자분들에게 누나라고 부르니… 언젠가 바꿀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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