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무보, 255억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협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2024.05.31 18:04
수정 : 2024.05.31 18:04기사원문
중소·중견 수출기업 금융지원으로 국가 수출 경쟁력 제고
NH농협은행은 1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이를 재원으로 활용해 수출신용보증서를 발행한다. 이후 농협은행을 통해 총 255억원 규모의 수출패키지 우대금융을 지원한다.
최영식 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장은 “이번‘수출패키지 우대금융’협약이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수출 기업들의 길을 밝혀주는 지원책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국내 기업들이 수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수출입 금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arname@fnnews.com 김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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