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끝…부산→서울 5시간40분 정체
뉴시스
2024.06.09 09:51
수정 : 2024.06.09 09:51기사원문
도로공사 "교통량은 평소와 비슷하나 서울 방향 정체"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61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1만대로 전망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교통량은 평소 일요일과 비슷하나 현충일 연휴 영향으로 서울방향 정체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전 9시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재 부근~반포 6㎞ 구간에서 정체되고 있다. 부산 방향은 잠원~서초 3㎞ 구간에서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 시간은 하행선은 ▲서울~부산 4시간40분 ▲서울~대구 3시간4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50분 ▲서울~울산 4시간2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 등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40분 ▲대구~서울 4시간40분 ▲광주~서울 4시간10분 ▲대전~서울 1시간33분 ▲강릉~서울 4시간 ▲울산~서울 5시간30분 ▲목포~서울 4시간30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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