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엑스프레스 스파 '마스터 V6' 서비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2024.06.12 09:49
수정 : 2024.06.12 09: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세라젬이 엑스웰이 운영하는 스파 브랜드 '엑스프레스 스파'에서 마사지기기 '마스터 V6' 기반 서비스를 선보였다.
12일 세라젬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엑스프레스 스파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 지점에 마스터 V6를 활용한 마사지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향후 필라델피아 국제공항, 올랜도 국제공항 등으로 운영 매장을 늘릴 예정이다.
또 세라젬은 엑스웰과 제품 및 서비스를 결합한 차별화된 웰니스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장시간 비행과 여행으로 지친 이들에 마사지기기로 휴식과 건강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마스터 V6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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