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LYTEK, 창립 25주년 기념 혁신 제품 한국 출시 발표

파이낸셜뉴스       2024.06.18 13:37   수정 : 2024.06.18 13:37기사원문



1999년 설립된 iFLYTEK(아이플라이텍)은 중국 최초로 음성 인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한 AI 전문 기업이다. 2017년부터 MIT Technology Review가 선정한 세계 50대 글로벌 스마트 기업에 2회 연속 선정되었으며, 특히 AI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iFLYTEK(아이플라이텍)의 창립자 리우칭펑 회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창립 이래 가장 도전적이고 가장 감격적인 순간”이라는 소감과 함께, Smart Translator, Smart Recorder 302 Pro, ScanTalk Pro 세 가지 혁신 제품을 한국 파트너사인 주식회사 엑스오비와 함께 한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을 발표했다.

엑스오비의 손석우 대표이사는 iFLYTEK(아이플라이텍)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2024년 6월과 7월에 Smart Translator, Smart Recorder 302 Pro, ScanTalk Pro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며 한국 AI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iFLYTEK(아이플라이텍)의 통역기는 0.2초 만에 번역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획기적인 디바이스로, 전 세계 주요 언어의 즉각적인 쌍방향 통역을 지원하여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커뮤니케이션의 통로가 되어준다. 또한 2년간 사용 가능한 무료 글로벌 데이터로 200개국에서 60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엑스오비의 손석우 대표이사는 “타사에서 제공하는 동일한 기능의 전자사전들은 판매 시점에서 더 이상 기능적 업데이트가 되지 않지만, iFLYTEK(아이플라이텍) 제품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통번역의 정확성과 변화하는 사용자의 편리성을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한국 시장에서 AI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실시간으로 5개 국어 음성 녹음과 전사 타이핑이 가능한 Smart Recorder 302 Pro와 더불어, ScanTalk 2세대 ScanTalk Pro가 20개 언어 양방향 스캔 번역으로 업그레이드되어 한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iFLYTEK(아이플라이텍)은 한국을 협력사들과 중점 성공사례로 만들어 글로벌시장으로 점차 확대해나가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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