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신촌 잇는 3000번 버스노선 계통 분리 운행
뉴시스
2024.06.20 15:04
수정 : 2024.06.20 15:04기사원문
3000-1번(월곶공영차고지 기점), 3000번(강화터미널 기점) 분리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시는 다음달 1일부터 서울 신촌을 오가는 직행좌석 3000번 버스노선(강화 터미널~신촌역 운행)을 3000-1번(월곶공영차고지~신촌역) 및 3000번(강화터미널~신촌역)으로 분리해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기존 직행좌석 3000번 노선이 인천광역시 '강화터미널'을 기점으로 운행을 하는 것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에 부적합하다는 법제처 해석에 따라 이번 분리운행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 모니터링과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ji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