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대전대동2 공공분양 1420가구 수주
파이낸셜뉴스
2024.06.24 18:10
수정 : 2024.06.24 18:10기사원문
'대전대동2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대전광역시 동구의 저소득 주민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노후화되고 열악한 주거·기반시설 등을 개량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4557억원에 달한다.
금호건설 주관으로 DL이앤씨, 계룡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주택을 시공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당사의 다양한 공공분양 공동주택 건설 사업 수행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해 입주가 완료됐을 때 모두가 만족하는 주거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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