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지사 女후보, 돌연 상의 탈의 "나 귀엽죠? 6분간 충격 방송
뉴스1
2024.06.30 13:05
수정 : 2024.06.30 18:3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일본 도쿄도지사에 출마한 여성 후보자가 정견 발표 도중 상의를 탈의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우치노 아이리(31)는 지난 27일 NHK가 방송한 도쿄도지사 정견 발표 방송에 '귀여운 나의 정견방송을 봐주세요'라는 정당의 후보로 출연했다.
그는 또 현장에 같이 있던 스태프에게도 "그런 눈으로 보지 마세요. 곤란해요"라고 말을 걸기도 했다. 그의 방송은 6분간 이어졌다.
우치노 아이리는 지난 5월 도쿄도지사 선거에 출마했다. 일본 도쿄도지사 선거는 7월 7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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