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다 공개 땐 위험' 한동훈에 "불법 내용 자백한 것"
뉴시스
2024.07.11 09:01
수정 : 2024.07.11 09:01기사원문
"국민은 위험하지 않아…즉각 다 공개하라"
조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험하다니 누가 위험해질까"라며 "국민은 위험해지지 않으니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이 내용은 (조국혁신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한동훈 특검법 수사대상이다"며 "당시에는 자신과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위험'하다고 판단했기에 안 풀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검사 시절 떠들던 '살아있는 권력 수사' 운운은 자신과 김건희, 윤석열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이었음이 새삼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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