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파티로 무더위 싹"…전국 금호리조트 4곳, 여름 방학 '水캉스' 선봬
뉴스1
2024.07.16 08:50
수정 : 2024.07.16 08:50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금호리조트가 전국 4개 콘도에서 여름휴가와 방학을 앞두고 무더위 속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수(水)캉스' 프로그램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제주도 남단의 명소인 올레길 5코스를 앞에 두고 있는 금호제주리조트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오션풀 DJ풀파티를 개최한다.
금호화순스파리조트는 얼리 바캉스(이른 휴가)족을 겨냥해 지난 5월 워터파크 시설을 개장해 운영 중이다. 해당 리조트는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파도풀, 아쿠아플레이, 수영장, 분수대, 노천탕 등 야외 시설물 개장한다.
또 3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는 주간영업이 끝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매일 야외 워터파크 시설을 야간에 운영한다.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는 통영 한산도 앞바다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요트 레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다음 달 8일부터 18일까지 섬머 스노쿨링 요트 프로그램을 새롭게 신설해 여름 한정으로 선보인다. 발리 캣스페이스 신규 요트를 투입해 운영하는 투어 상품으로 이밖에 한산대첩 접전지 투어, 선셋 투어 등도 마련했다.
금호설악리조트는 가든그릴에서 속초 현지에서 만든 몽트비어 생맥주를 선보이는 동시에 파크골프 50%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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