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때부터 진로 설계…전북교육청, 맞춤형 상담
파이낸셜뉴스
2024.07.25 10:38
수정 : 2024.07.25 10: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8월2일까지 전주비전대에서 ‘1:1 맞춤형 대면 진로·학업 설계 상담’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신의 진로를 고려해 적성과 흥미에 부합하는 과목을 선택하고, 과목 이수 경로 등을 살펴보며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상담은 7일간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1인당 상담 시간은 40분 내외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준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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