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행 에어프레미아 기체결함 회항…300여명 발 묶여
뉴스1
2024.07.31 08:07
수정 : 2024.07.31 08:07기사원문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인천공항을 출발해 노르웨이 오슬로로 향하던 에어프레미아 항공기가 기체 결함으로 회항했다.
31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6분 인천공항을 출발, 오슬로로 향하던 에어프레미아 YP5211편이 기체 결함이 발견돼 인천공항으로 회항했다.
이 항공기에는 300여 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인천공항에서 발이 묶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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