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첫 유럽투어 성료…11월 미주 간다
뉴시스
2024.08.01 12:03
수정 : 2024.08.01 12: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그룹 '빌리'(Billlie)가 데뷔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빌리는 지난달 30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끝으로 첫 번째 월드투어 ''아워 플라워드 (빌리브 유)' 유럽('Our FLOWERLD (Belllie've You)' EUROPE)'을 마쳤다.
이들은 지난 12일 독일 뮌헨을 시작으로, 베를린, 쾰른, 스웨덴 스톡홀름, 영국 런던, 포르투갈 리스본,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내 9개 도시를 찾아 현지 팬들과 만났다.
빌리는 '긴가민가요(GingaMingaYo(the strange world))'로 오프닝을 연 뒤 '링 마 벨(RING ma Bell(what a wonderful world))', '유노이아(EUNOIA)' 등 대표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댕!(DANG!(hocus pocus))', '비와이오비(BYOB(bring your own best friend))' 무대를 영어 버전으로 소화하기도 했다.
빌리는 "어느덧 첫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인데, 마지막 콘서트에 함께 해주신 빌리브(공식 팬덤명)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빌리가 투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건, 전부 다 빌리브 덕분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럽에서 첫 월드투어를 마친 빌리는 오는 11월 15~12월 14일까지 '아워 플라워드 (빌리브 유)' 미주 공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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