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션브이, 내달 日 데뷔…첫 미니앨범 오늘 선공개
뉴시스
2024.08.08 14:10
수정 : 2024.08.08 14:1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그룹 '웨이션브이'(WayV)가 일본 정식 데뷔 앨범의 음원을 선공개한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웨이션브이의 일본 첫 미니앨범 '더 하이스트(The Highest)'는 오는 9월 25일 현지 음반 발매된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곡 음원이 먼저 릴리즈된다.
타이틀 곡 '고 하이어'는 무게감 있는 드럼 비트와 캐치한 후렴 멜로디 라인의 대비가 인상적인 웨스트코스트 힙합 기반의 곡이다. 가사에는 웨이션브이만의 독보적인 색깔로 세상을 새롭게 물들이고 더 높이 올라가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또한 어떤 일이든 당당히 맞서겠다는 내용의 가사와 강렬한 곡 분위기가 어우러진 '템포(Tempo)', 외로운 감정을 홀로 깊은 바닷속을 표류하는 느낌에 비유한 '딥 오션(Deep Ocean)', 서로 다르지만 함께하기에 행복하고 즐거운 멤버들의 우정을 노래한 '왓 어 굿 타임(What A Good Time)'을 담았다.
더불어 상대를 더 깊이 알고 싶은 마음을 달을 통해 표현한 '이미지스(Images)', 언제나 상대의 곁에 있겠다는 메시지를 시원시원한 밴드 사운드로 들려주는 '밴디지(Bandage)'까지 수록됐다.
한편, 웨이션브이는 오는 17~18일 나고야 포트 메세 나고야(Port Messe Nagoya)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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