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백화점·휴일 맞아 할인 행사 ‘릴레이’
뉴스1
2024.08.10 10:34
수정 : 2024.08.10 10:34기사원문
(대전=뉴스1) 백운석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등 대전의 백화점업계가 주말과 휴일을 맞아 다양한 할인 행사를 펼친다.
10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갤러리아타임월드 10층 행사장에서는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와코루’ 고객 초대전이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여성 속옷 등을 최대 60%까지 할인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7층에 신규 오픈하는 덴마크의 캠핑브랜드 ‘노르디스크’는 이달 말까지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사은품을 증정하는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이하 대전신세계)는 다양한 신규 브랜드 및 팝업스토어 오픈과 함께 ‘여름 클리어런스’를 이어간다.
지난 7일 2층에 새롭게 입점한 ‘듀베티카’는 오픈을 기념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스페인 브랜드 ‘T.A.O(타오)’는 14일 4층에 문을 연다.
신규 팝업스토어도 눈길을 끈다. 키친&테이블웨어 브랜드 팝업스토어는 31일까지 7층에서 전개한다. ‘로젠탈’, ‘즈위젤글라스’, 폴란드 도자기 ‘아티스티나’, ‘스캡슐트’, ‘드부이에 쵸크’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층 중앙 행사장에서는 11일까지 이로,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참여하는 해외 유명 브랜드 특집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주말과 휴일을 맞아 고객 맞이 특별 행사를 펼친다.
해외패션 편집샵 '스말트'는 '스말트 데이' 행사를 오는 18일까지 1층 본매장에서 진행한다. 구찌, 버버리, 페라가모, 지방시 등 다양한 해외패션 브랜드의 가방, 벨트, 지갑 등을 최대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해외패션 편집 매장인 '롯데탑스'에서도 '탑스 데이' 행사를 18일까지 1층 본매장에서 연다. 페라가모, 버버리, 마르니, 메종마르지엘라, 구찌 가방, 지갑 외 의류까지 다양한 상품이 선보인다.
언더웨어 브랜드인 와코루 '고객초대전'이 15일까지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개최되며 최대 7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식품매장에선 말복(14일)을 앞두고 '한우 대축제' 행사를 15일까지 연다. 등심, 채끝, 불고기 등 한우 부위를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