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먹거리 개발" 창녕 달콤달콤 제과제빵 교육 인기
뉴시스
2024.08.20 10:53
수정 : 2024.08.20 10:53기사원문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제과제빵 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하나로 기존 창녕양파장류체험관을 리모델링해 어린이·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8월8일부터 9월2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실은 가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제과제빵을 배울 기회를 제공해 지역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 과정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설계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이 창녕군의 농축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품 개발에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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