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폴더, 서울 명동 밀리오레에 신규 매장…'신꾸존' 마련

뉴시스       2024.08.26 09:39   수정 : 2024.08.26 09:3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랜드 폴더, 서울 명동 밀리오레점.2024.08.26.(사진=이랜드월드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취향 기반 패션 플랫폼 '폴더(FOLDER)'가 서울 명동에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중구 퇴계로 밀리오레 건물 2층에 위치한 해당 매장은 K패션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트렌디한 신발 및 잡화를 제안한다.


330㎡(100평) 규모의 해당 매장은 모노톤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폴더가 큐레이팅해 선보이는 컨셉별 신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해당 매장 오픈을 기념해 폴더는 슈참 액세서리 브랜드 '마이 초이(my choi)'와의 협업 '신꾸(신발꾸미기) 존'을 선보인다.

방문객은 해당 '신꾸존'에서 신발 커스터마이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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