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파세대와 소통강화"...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 제1기 발대식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4.08.30 16:40
수정 : 2024.08.30 16:40기사원문
활동 우수팀 및 우수자에게는 삼성화재 싱가포르 해외법인 탐방기회도
[파이낸셜뉴스] 삼성화재는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1기 삼성화재 일반보험부문 대학생 서포터즈인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이하 삼.이.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이.일'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대학생 서포터즈로,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로 구성돼 젊은 세대들에게 삼성화재의 가치를 전파하고 일반보험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번 1기는 12월까지 4개월간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에게 삼성화재의 기업 가치를 전파하고 일반보험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SNS 계정 운영과 캠퍼스 어택 등 팀 활동을 통해 삼성화재 홍보 마케터로 활동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도 진행할 계획이다.
향후 활동 우수팀 및 우수자에게는 시상금과 삼성화재 싱가포르 해외 법인 탐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잘파세대와 동등한 눈높이에서 삼성화재 기업가치를 전파하고 일반보험을 알리고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삼.이.일 활동을 통해 국내 리딩 컴퍼니로서 손해보험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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