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차량 미끄러짐 사고…운전자 등 2명 사망
파이낸셜뉴스
2024.08.30 19:06
수정 : 2024.08.30 19:06기사원문
수리위해 정차한 차량이 가로등 들이받아
[파이낸셜뉴스] 레미콘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지면서 가로등을 들이받아 두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5분쯤 서울 봉천동 관악구청 앞에서 사고가 발생해 남성 운전자와 길을 지나던 여성이 목숨을 잃었다.
사망한 두 명 외에 다른 행인은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장을 수습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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