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 지역민을 위한 ‘심장의 날’ 건강강좌 12일 개최
뉴시스
2024.09.09 15:16
수정 : 2024.09.09 15:16기사원문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릉아산병원 12일 오후 1시 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장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세계 심장의 날(9월 29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강릉아산병원 심장내과 의료진이 심장질환에 대한 치료와 예방법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한다.
강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혈압·혈당 측정과 함께 건강책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한빛 심혈관센터장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은 생활습관 및 식습관 변화 등 갖가지 환경의 변화로 인해 지속적으로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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