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BNK경남은행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 협약'
뉴시스
2024.09.09 17:03
수정 : 2024.09.09 17:03기사원문
모바일 학생증 등 통합 플랫폼으로 원스톱 서비스 구축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대학교는 9일 교내 행정본관 교무회의실에서 BNK경남은행과 스마트 캠퍼스 플랫폼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연천 울산대 총장과 예경탁 BNK경남은행장, 이상봉 울산영업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플랫폼은 학생증부터 학사일정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앱(App)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경험(DX)과 학습환경이 크게 향상돼 대학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대 오연천 총장은 “학생들에게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원스톱 행정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게 됐다”며 “글로컬 대학의 위상에 맞게 학생맞춤형 행정 서비스 질 제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 예경탁 은행장은 “울산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울산대 학생들에게 BNK경남은행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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