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세계 최고권위 헤어커트 콘테스트 ‘본상’
파이낸셜뉴스
2024.09.10 18:44
수정 : 2025.01.10 21:21기사원문
10일 동명대에 따르면 이 대학 헤어디자인학과 4학년 도현정씨(23)는 지난 3일 일본 도쿄 다치카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열린 콘테스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 스타일리스트 부문 본상 수상은 대학생 신분으로는 25년 만이다.
세계 최고 권위의 사순 헤어커트 콘테스트에서는 수십년 경력의 프로 헤어스타일리스트들도 수상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paksunbi@fnnews.com 박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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