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코오롱 "아침밥 먹어 쌀 소비 촉진"
파이낸셜뉴스
2024.09.11 14:45
수정 : 2024.09.11 14:45기사원문
경기쌀로 만든 컵밥과 식혜 나눔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이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주식회사 코오롱 사옥에서 출근길 직원 대상 ‘아침밥 먹기 운동’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김길수 부행장, 박옥래 경기본부장, 이경수 과천농협 조합장, 김준현 과천시지부장과 코오롱 박문희 부사장 등 임직원들은 경기쌀로 만든 컵밥과 식혜를 1000여명에게 나눠줬다. 쌀 소비 촉진 공동 캠페인을 펼친 것이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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