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트럼프 안전에 필요한 모든 자원 확보" 지시
파이낸셜뉴스
2024.09.16 10:19
수정 : 2024.09.16 10:19기사원문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비밀경호국(SS)이 전직 대통령의 계속되는 안전을 보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과 역량, 보호 조치를 계속 갖추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직 대통령이 다치지 않아 안도했다"면서 "내가 여러 번 말했듯이 우리나라에는 언제든 정치 폭력이나 그 어떤 폭력을 위한 자리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법 당국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 가능성"으로 수사하는 사건과 관련해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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