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마음건강복지관, 장애인 의료증진 협력
파이낸셜뉴스
2024.09.30 14:26
수정 : 2024.09.30 14: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 전주병원(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과 마음건강복지관이 장애인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30일 전주병원 경영지원센터에서 장애인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이사장은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