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 주택으로 '뚝' 떨어진 승용차..운전미숙 추정
파이낸셜뉴스
2024.10.05 05:30
수정 : 2024.10.05 05: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종로구의 한 사찰에서 주차하던 차량이 주택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4일 오후 1시50분께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도각사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던 차량이 난간을 들이받고 약 2m 아래 주택으로 추락했다.
주택에도 사람이 없어 유리창 등만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급발진 주장이나 음주나 마약 정황은 없었으며,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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