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부산국제영화제 빛냈다…'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소녀'
뉴시스
2024.10.05 11:09
수정 : 2024.10.05 11:0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5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현은 자신의 첫 주연작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소녀'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 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대 받았다.
다현은 지난 2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3일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야외 무대 인사를 가졌다. 다현은 "촬영을 하면서 그 시절로 돌아가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 정말 행복했다. 저도 스크린으로 영화를 처음 보게 됐다.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현은 같은 날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진행된 '2024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라이즈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마무리 한 다현은 오는 20일 오후 1시와 7시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트와이스 팬미팅 '[홈 그라운드][HOME 9ROUND]'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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