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파리서 한뼘 핫팬츠…도발적 섹시미

뉴시스       2024.10.07 10:46   수정 : 2024.10.07 10:4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2024.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제니가 근황을 밝혔다.

제니는 지난 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블루재킷과 하얀색 셔츠, 블랙 핫팬츠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넥타이와 빨간 구두를 더해 세련된 감각을 뽐냈다.
창가에 기댄 포즈로 도발적 매력도 드러냈다.

한편 제니는 오는 11일 새 싱글 '만트라(Mantra)'를 공개한다. 제니의 솔로곡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스페셜 싱글 '유 앤드 미(You & Me)' 이후 약 1년 만이다.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2024.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2024.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sno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