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주거 안정 지원... SH, 장기전세 공급 속도
파이낸셜뉴스
2024.10.10 18:07
수정 : 2024.10.10 18:17기사원문
하계5·상계마들 등 889가구 추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노후공공임대주택 재정비 사업을 통해 추가 건설하는 주택을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및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표한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공공주택 확대방안'의 일환이다.
노후공공임대주택 재정비는 준공 30년이 지나 노후화한 임대단지를 철거한 뒤 고밀 개발해 고품질 주거공간과 지역 사회간접자본(SOC)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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