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자식농사 대박…둘째 딸 서울예고 합격
뉴시스
2024.10.26 17:36
수정 : 2024.10.26 17:3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정웅인이 둘째 딸 정소윤 양의 서울예술고등학교 합격 소식에 기뻐했다.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게재했다.
지휘자 금난새, 피아니스트 조성진, 가수 송창식 등이 서울예고 출신이다.
정웅인은 2006년 비연예인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MBC TV 예능물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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